기사최종편집일 2026-09-20 13:15

김유나, 레드 유니폼에 글래머 자태 '풀장착'…팬들 "살아있네"

기사입력 2026.09.20 07:21 / 기사수정 2026.09.20 07:21



(엑스포츠뉴스 나승우 기자) 치어리더 김유나가 과감한 복장으로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김유나는 최근 자신의 SNS에 사진 여러 장을 게시했다.

사진 속 김유나는 농구 레전드 마이클 조던의 번호 23번이 새겨진 미국프로농구(NBA) 시카고 불스의 복장을 입었다.

김유나는 한쪽 팔을 올리고 가슴골을 그대로 드러내는 포즈로 등장해 팬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팬들은 "이거 1등", "진짜 너무 예뻐", "살아있네" 등 댓글로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1996년생인 김유나는 2014년 고향팀인 프로야구 NC다이노스를 시작으로 프로배구 여자부 인천 흥국생명, 프로배구 남자부 안산 OK저축은행, 프로축구 대구FC, 프로농구 부산 KCC 치어리더로 활동했다. 

지난해부터는 대만으로 진출해 대만에서도 치어리더로 인지도를 넓혀가고 있다.



사진=김유나 인스타그램

나승우 기자 winright95@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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