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 맥심 8월호
(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걸 그룹 다이아걸스 출신 에일리가 맥심(MAXIM) 8월호에서 아찔한 레깅스 핏을 뽐냈다.
2024년 '미스맥심 콘테스트' 준결승전 8위에 오르며 데뷔한 에일리가 맥심 8월호 화보의 주인공으로 발탁됐다.
에일리는 172cm 큰 키와 G컵의 볼륨감, 건강미 넘치는 몸매로 주목받고 있다.
이번 화보는 헬스 트레이너인 그의 직업적 매력을 살린 콘셉트로 꾸며졌다. 몸에 밀착되는 레깅스를 착용한 에일리는 탄탄한 보디라인과 볼륨감 있는 실루엣을 뽐내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한 바벨을 활용한 웨이트 트레이닝부터 운동 후 물을 마시며 휴식을 취하는 모습, 스트레칭 장면까지 실제 운동하는 듯한 분위기를 연출하며 건강하면서도 섹시한 매력을 담아냈다.

맥심 8월호 에일리
에일리는 "본업인 헬스 트레이너를 콘셉트로 화보를 찍게 돼서 편하고 즐거웠다"며 "누구보다 콘셉트에 관한 이해도가 완벽한 만큼 비교 불가한 완성도를 보여드리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또 평소 즐겨 입는 의상으로 레깅스를 꼽은 에일리는 "아무것도 안 입은 것처럼 편하고 몸매가 잘 보이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다이어트에 신경 쓰게 되는 것이 장점"이라면서도 "단점은 통풍이 안 돼서 하루 종일 입고 있으면 다소 답답하다"라고 솔직하게 말했다.
이어 에일리는 "트레이너로서 말씀드리자면 건강을 위해서 나한테 잘 맞는 운동 하나는 꼭 하시는 것을 추천해드린다. 운동을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모르겠다면 저를 찾아오셔도 좋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가끔 사심을 갖고 오시는 회원분들도 있지만 운동하는 데 있어 제가 동기부여가 된다면 그 또한 좋은 트레이너라고 생각한다"고 유쾌한 매력을 드러냈다.
한편 에일리의 더 많은 화보와 인터뷰는 맥심 8월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 = 맥심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