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 홍진영 인스타그램
(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가수 홍진영이 튜브톱 패션으로 시원한 여름 분위기를 자아냈다.
12일 홍진영은 개인 채널에 "너무 덥드아ㅏㅏ(덥다) 오늘 저녁은 뭐 먹지?"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가수 홍진영
공개된 사진 속 홍진영은 블랙 튜브톱에 회색 볼캡, 그레이 트레이닝 팬츠를 매치한 편안한 스타일링으로 여유로운 주말을 즐기고 있다.
군더더기 없는 튜브톱은 홍진영의 직각 어깨와 선명한 쇄골 라인을 더욱 돋보이게 했고, 자연스럽게 묶은 헤어스타일과 미니멀한 액세서리가 청순한 분위기를 더했다.

가수 홍진영 근황
낮에는 푸른 나무 아래 카페에서 휴식을 취하고, 밤에는 조명이 켜진 잔디밭을 배경으로 다양한 포즈를 선보이며 일상을 만끽했다.
캡모자를 푹 눌러쓴 내추럴한 스타일에도 또렷한 이목구비와 맑은 피부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사진 = 홍진영 계정
특히 편안한 트레이닝 팬츠와 과감한 튜브톱을 매치한 반전 스타일링으로 캐주얼하면서도 세련된 여름 패션을 완성해 감탄을 자아냈다.
홍진영은 과거 한 행사장에서 유독 볼록해 보이는 배 때문에 뜻밖의 임신설에 휩싸인 바 있다.
이후 홍진영은 SBS 예능 '신발 벗고 돌싱포맨'에 출연해 "'3개월이다', '6개월이다', '곧 낳는다'고 하는데, 그렇지 않다. 저 때 밥을 많이 먹긴 했다. 그런데 저 벗으면 장난 아니다"라고 임신설을 해명한 바 있다.
이후 수영복을 입은 사진을 공개해 탄탄한 몸매를 뽐냈고, 불거졌던 임신설을 불식시키며 자신감 넘치는 매력을 드러냈다.
사진 = 홍진영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