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델 비비앙
(엑스포츠뉴스 오승현 기자) 미스맥심, DJ로 활동 중인 바비앙이 자신의 화보를 공개했다.
27일 바비앙은 자신의 계정에 "3주년 코스튬 '트릭키 러버 달비' 컨셉으로 함께했습니다. 예쁘게 봐주시고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당♥"이라는 글과 함께 표지 모델이 된 자신의 사진을 공개했다.
바비앙은 G컵 바스트의 소유자, 2022 미스맥심 콘테스트 우승자 출신으로 남성지 맥심(MAXIM) 7월호 화보에서 화려한 비주얼을 뽐냈다.
바비앙은 인기 게임 '브라운더스트2'의 캐릭터 '달비'를 콘셉트로 한 화보를 선보였다.
볼륨감 있는 실루엣과 과감한 포즈가 감탄을 자아내는 가운데, 바비앙은 강렬한 메이크업과 몽환적인 눈빛으로 캐릭터 특유의 매력을 표현했다.
한편, 바비앙은 지난 2023 채널S '진격의 언니들'에 출연해 "제 장점인 가슴으로 돈 버는 게 죄냐"며 "어렸을 때 가슴 발육이 남달라서 숨기기 바빴는데 성인이 돼서 제 장점을 드러내니 월 6천만 원을 벌게 되더라"고 말한 바 있다.
사진 =비비앙
오승현 기자 ohsh1113@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