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 아린 인스타그램
(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그룹 오마이걸 아린이 확 달라진 분위기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24일 아린은 개인 채널에 별다른 문구 없이 이모지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오마이걸 멤버 겸 배우 아린
공개된 사진 속 아린은 블랙 슬리브리스 톱과 롱스커트를 매치한 올블랙 스타일링으로 시크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아린, 시상자 패션
허리 라인이 드러나는 과감한 디자인을 완벽하게 소화한 아린은 늘씬한 몸매를 뽐내 눈길을 끌었다.

오마이걸 아린, 과감한 패션
여기에 긴 생머리와 앞머리 스타일, 은은한 메이크업은 우아하면서도 도회적인 매력을 더했다.

아린, 오마이걸 청순 콘셉트와 다른 매력
특히 아린은 그동안 청순하고 사랑스러운 콘셉트로 큰 사랑을 받았던 오마이걸 활동 당시와 정반대의 스타일링으로 한층 성숙해진 분위기를 연출했다.
현재 배우로도 활발히 활동 중인 아린의 반전 매력에 글로벌 팬들의 관심도 쏠리고 있다.
한편, 아린은 지난 20일 인천 중구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열린 ‘제35회 서울가요대상'에 시상자로 참석한 바 있다.
사진 = 아린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