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6-24 0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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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와이스 지효, 유니폼 풀어헤치고 볼륨 노출…야구장 찢었다

기사입력 2026.06.23 13:25 / 기사수정 2026.06.23 13:25



(엑스포츠뉴스 윤준석 기자) 트와이스(TWICE) 지효가 시구자로 나서며 건강미 넘치는 비주얼과 밝은 에너지로 야구장을 뜨겁게 달궜다.

지효는 지난 21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에 시구자로 참석했다.



이날 지효는 하얀색 크롭톱과 와이드 데님 팬츠를 매치한 캐주얼한 스타일링에 자신의 본명인 '박지효'가 새겨진 유니폼을 걸치고 등장했다.


특히 포니테일로 묶은 긴 머리와 함께 드러난 탄탄한 몸매와 군살 없는 허리 라인은 많은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건강미 넘치는 비주얼과 특유의 밝은 에너지가 더해지며 현장을 찾은 관중들의 뜨거운 환호를 이끌어냈다.



시구에 나선 지효는 안정적인 자세로 힘차게 공을 던지며 성공적으로 시구를 마쳤다. 시구를 마친 뒤에도 특유의 밝은 미소를 잃지 않으며 관중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 박지영 기자



윤준석 기자 jupremebd@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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