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6-19 19:18
연예

"대변 테러 당했다" '19금 유튜버' 이해인, 노출룩 입은채 '경악'

기사입력 2026.06.18 10:52 / 기사수정 2026.06.19 13:25

김수아 기자
사진 = 이해인 인스타그램
사진 = 이해인 인스타그램


(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배우 이해인이 건물 관리 중 겪은 황당한 일화를 공개했다.

17일 이해인은 개인 채널에 "이번엔 바니걸이 출동했습니다!!! 건물에 대형사건 남기고 가신분?! 자수하면 이번만 봐드림..."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영상 속 이해인은 "처음엔 대형견인줄"이라며 건물 화장실 바닥에 대변으로 테러를 당했다고 털어놨다.

배우 이해인, 건물주 고충
배우 이해인, 건물주 고충


바닥에서 사람의 것으로 추정되는 팬티를 발견한 이해인은 "그 순간 깨달았습니다... 범인은 사람!"이라고 덧붙이며 청소업체를 불렀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그는 "건물 사면 이런 일도 생긴다"고 고충을 전했다.

이해인 계정
이해인 계정


앞서 지난해 이해인이 40억 원의 건물을 매입했다는 소식이 전해져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무려 32억 원의 대출을 받은 이해인은 "건물을 샀는데 한 달 대출 이자만 1200만 원이다. 근데 지금 임대가 반밖에 안 찼다. 지금 공실이 6개다"며 생계형 건물주로서의 고충을 토로하기도 했다.

한편 이해인은 2011년 tvN 예능 프로그램 ‘롤러코스터-남녀탐구생활’을 통해 이름을 알렸다. 이후 배우 활동에 어려움을 겪으면서 아프리카TV BJ로 전향했지만 큰 성과를 내지 못했고, 이후 활동 무대를 유튜브로 옮겼다.

이후 2020년 속옷 차림으로 피아노를 연주하는 영상이 화제를 모으면서 본격적으로 수위 높은 콘텐츠를 선보이기 시작했다. 특히 니플 패치만 착용한 상태로 피아노를 연주하는 영상을 공개했다가 수익 창출이 제한되기도 했다.

사진 = 이해인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

주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