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6-16 14:39
연예

슬리피, 122% 주식 수익률 공개…"SK하이닉스, 삼전 담아"

기사입력 2026.06.16 13:12 / 기사수정 2026.06.16 13:12

이창규 기자
'슬리피맞아요' 유튜브 캡처
'슬리피맞아요' 유튜브 캡처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래퍼 겸 방송인 슬리피가 아내 몰래 주식을 시작한 가운데, 수익률을 공개해 눈길을 끈다.

지난 11일 '슬리피맞아요' 유튜브 채널에는 '난 이제 아빠니까... 힙합 간지야 안녕!'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슬리피는 강남을 방문해 최근 고지혈증 판정을 받아 건강에 신경을 쓰기 시작했다고 운을 뗐다.

'슬리피맞아요' 유튜브 캡처
'슬리피맞아요' 유튜브 캡처


이와 함께 얼마 전부터 유튜브를 통해 현금은 종이에 불과하며, 향후 AI가 모든 것을 대신하게 된다는 말을 듣고 주식을 시작하게 됐다고 고백했다.

아내 몰래 주식을 시작했다는 슬리피의 말에 제작진은 어느 종목에 투자했냐고 물었고, 슬리피는 "SK하이닉스, 삼성전자, 현대자동차, 삼성전자 우"라고 답했다.

이와 함께 가장 수익률이 높은 종목에 대해 "122%"라고 말한 슬리피는 "들어간 돈이 별로 없어서 금액이 크진 않다"고 덧붙였다.

'슬리피맞아요' 유튜브 캡처
'슬리피맞아요' 유튜브 캡처


그가 공개한 계좌는 122%, 56%, 47%, 52%의 수익률을 기록하고 있었다. 이에 슬리피는 "거의 힙합계의 전원주"라고 자랑스럽게 말했다.

한편, 슬리피는 지난 2022년 8살 연하의 비연예인과 결혼해 슬하에 딸과 아들을 두고 있다.

사진= '슬리피맞아요' 유튜브 캡처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

주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