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5-27 2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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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연주 치어리더, 초미니룩 입고 몸매 자랑…볼륨감+각선미 퍼펙트

기사입력 2026.05.27 13:33 / 기사수정 2026.05.27 13:33



(엑스포츠뉴스 김정현 기자) 치어리더 조연주가 남심을 저격하는 복장으로 시선을 모았다. 

조연주는 최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 인스타그램에 "나랑 운동하러 갈래?"라는 문구와 함께 돌핀팬츠를 입은 자신의 모습이 담긴 사진이 여러 장 포함된 게시글을 올렸다.



조연주의 게시글을 접한 팬들은 "같이 운동해요", "예뻐요", "와 넘예..", "조연주님 같이 운동해요", "정말 기분 좋고 행복해요" 등의 반응을 남겼다.

조연주는 2017년 치어리더 활동을 시작한 이후 한화 이글스, 현대캐피탈, 롯데 자이언츠, SSG 랜더스 등 여러 구단에서 활약하며 탄탄한 팬층을 구축해왔다. 경기장에서의 밝고 에너지 넘치는 응원뿐 아니라 방송과 각종 행사에서도 존재감을 드러내며 활동 영역을 넓혀왔다.



또한 넷플릭스 예능 '피지컬100' 출연을 통해 대중적인 인지도를 끌어올리며 치어리더를 넘어 다방면에서 주목받는 인물로 자리매김했다.

현재 그는 수십만 팔로워를 보유한 인스타그램을 통해 팬들과 꾸준히 소통하고 있으며, 일상 사진과 영상, 행사 현장 비하인드 등을 공유하며 친근한 매력을 전하고 있다.



사진=조연주 인스타그램

김정현 기자 sbjhk8031@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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