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권동환 기자) 치어리더 이다혜가 과감한 비키니 수영복을 공개하면서 팬들을 열광시켰다.
이다혜는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놀러 갈래?"라며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에서 이다혜는 과감한 비키니 수영복을 입은 채로 촬영에 임했다. 비키니를 통해 드러난 허리 라인이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팬들은 댓글을 통해 "어디까지 보여주는 거야 ㄷㄷ", "결혼해 주세요", "너무너무 예뻐", "너무 이뻐서 말도 안나오네"라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대만 팬들도 "옷 하나하나가 너무 예뻐요", "사랑합니다", "제일 사랑해", "사랑하는 나의 보배"라며 열광했다.
이다혜는 2019년 KIA 타이거즈 치어리더로 데뷔했으며, 현재는 대만 프로야구 웨이취안 드래곤스 치어리더로 활동 중이다.
사진=이다혜 인스타그램
권동환 기자 kkddhh95@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