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5-24 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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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어리더 하지원, 과감한 레오파드 패션…허벅지 1티어 입증

기사입력 2026.05.23 14:10 / 기사수정 2026.05.23 14:10



(엑스포츠뉴스 김정현 기자) 치어리더 하지원이 과감한 패션을 선보였다. 

하지원은 최근 자신의 SNS에 영상을 올렸다. 

영상에서 하지원은 호피무늬 나시와 짧은 데님 팬츠를 입고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하지원은 어깨와 다리를 드러내며 다양한 포즈를 취해 눈길을 끌었다. 



팬들은 "귀엽게사진잘찍음 여신같음 이쁘게사진잘찍음", "내가 본 토냥이중에 제일 토냥이 흑흑", "너무 매력 있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하지원은 이미 다양한 콘셉트를 통해 팬들과 꾸준히 소통해온 치어리더로 잘 알려져 있다.



2018년 데뷔 이후 LG 트윈스, 원주 DB 프로미, 안산 OK저축은행, 수원 FC 등 여러 구단에서 활동하며 경험을 쌓은 하지원은 현재 한화 이글스의 대표 치어리더로 자리 잡았다.

최근에는 대만 프로야구 라쿠텐 몽키스 응원단 '라쿠텐 걸스'에 합류하며 활동 영역을 해외로까지 넓히고 있다. 이러한 글로벌 행보는 그의 인지도와 영향력을 더욱 확대시키는 계기가 되고 있다.



사진=하지원 인스타그램

김정현 기자 sbjhk8031@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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