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5-14 1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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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심 선정 최고 섹시女', 압도적 볼륨감으로 라스베이거스 접수…팬들 환호

기사입력 2026.05.14 14:26 / 기사수정 2026.05.14 14:26



(엑스포츠뉴스 윤준석 기자) 전 세계 골프 팬들 사이에서 '가장 섹시한 골퍼'로 불리는 페이지 스피라넥이 또 한 번 근황을 공개하며 뜨거운 관심을 모았다.

스피라넥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최고의 며칠을 사진으로 간단히 정리해봤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게시물 속 사진에는 미국 라스베이거스의 대표적인 럭셔리 호텔인 윈 라스베이거스에서 보낸 일정들을 담은 다양한 순간들이 담겼다.



사진 속 스피라넥은 장소와 분위기에 따라 전혀 다른 매력을 드러냈다.

침실에서 촬영된 컷에서는 핑크톤 의상을 통해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했고, 야외 골프장에서는 활동적인 스타일링으로 건강미를 부각시켰다. 과감한 디자인의 드레스를 착용한 채 여유로운 포즈를 취하기도 했다.



팬들의 반응 역시 뜨거웠다. 게시물에는 "언제나 아름답다", "역시 최고의 골프 인플루언서" 등 긍정적인 댓글이 이어지며 높은 관심을 입증했다.



스피라넥은 과거 미국 NCAA 디비전 I 대학 골프팀에서 활약한 뒤 2015년 프로로 전향해 미니투어 우승 경력을 쌓았다. 이후 선수 활동보다는 SNS와 미디어를 중심으로 활동 영역을 확장하며 글로벌 인플루언서로 자리 잡았다. 현재는 골프를 기반으로 한 콘텐츠뿐 아니라 패션,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협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히 활동하며 독보적인 존재감을 이어가고 있다.



사진=스피라넥 인스타그램

윤준석 기자 jupremebd@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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