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5-07 1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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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경완♥' 장윤정 사망설에 영정 사진까지?…충격 가짜뉴스에 심경

기사입력 2026.05.07 14:11 / 기사수정 2026.05.07 14:11

장윤정
장윤정


(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 장윤정이 최근 불거진 가짜뉴스에 대해 이야기했다.

최근 방송된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는 야노시호와 장윤정의 만남이 이루어졌다.

야노시호가 가짜뉴스에 대해 이야기하자 장윤정은 "저도 이혼했다는 이야기 되게 많았다"며 공감했다. 

이어 장윤정은 "저는 얼마 전에 한 번 죽었었다. 죽었다고 기사가 났다. 병에 걸렸다더라"라고 '사망설' 루머도 있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아니라고 빨리 얘기해줘야 걱정을 안 할 것 같아서 (SNS에) 소식을 올렸다가 지웠다. 영정 사진 자체가 기분 나쁘지 않나"라고 덧붙였다.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장윤정은 충격 받은 야노시호를 보며 "신경 안 써도 된다. 괜히 정신 건강에 안 좋다. 우리 곧 갱년기인데"라고 다독이기도 했다. 

한편 최근 온라인에는 '장윤정이 45세 나이로 갑작스럽게 사망했다'는 내용의 가짜 뉴스가 확산되며 논란이 일었다.

장윤정은 자신의 SNS에 "연락이 많이 와서. 걱정 마세요. 좋은 사진도 글도 아니니 삭제할 예정입니다. 모두 건강하세요"라는 글을 올리며 상황을 직접 설명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사진=엑스포츠뉴스 DB,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윤현지 기자 yhj@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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