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 전원주 매니저 계정
(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배우 전원주의 야윈 근황이 포착됐다.
최근 전원주의 매니저로 추정되는 인물의 채널에는 "전원주 선생님이 건강을 되찾으셨다. 첫 외출로 맛있는 식사를 하고 있으니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라는 글이 업로드됐다.
공개된 영상 속 전원주는 밝은 모습으로 봄동 비빔밥을 먹으며 유행까지 탑승한 근황을 전했다.

배우 전원주, 수술 후 근황
앞서 지난 2일 전원주 유튜브 채널 '전원주인공' 제작진은 커뮤니티를 통해 전원주의 건강 상태를 알리며 유튜브 '휴방'을 공지했다.
당시 제작진은 "전원주 선생님께서 얼마 전 빙판길에 넘어지셔서 고관절 골절로 수술을 하셨다"며 전원주의 고관절 부상 소식을 전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후 전원주의 매니저는 지난 26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두 개의 영상을 게재하며 건강을 회복 중인 전원주의 모습을 공개했다.

사진 = 배우 전원주 매니저 채널
영상 속 전원주는 해외 스케줄까지 소화하려는 의지를 드러냈으나, 이를 본 매니저는 "못 간다. 다 취소됐다"며 "아프셔서 병원에서 의사가 절대 가시면 안된다고 하더라"라고 이유를 설명했다.
한편, 1939년생으로 만 86세인 전원주는 현재 유튜브 채널 '전원주인공'을 통해 일상을 공개하며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
사진 = 전원주 매니저 채널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