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맹승지가 공개한 일상.
(엑스포츠뉴스 오승현 기자) 코미디언 맹승지가 과감한 일상을 공개했다.
2일 맹승지는 자신의 개인 계정에 "반신욕 20분의 힘"이라는 글과 함께 자신의 사진을 게재했다. 그는 "혈액순환 + 부기 제거 + 수면 질 개선. 결국 관리는 습관"이라며 미모 비결을 공개해 눈길을 끈다.
공개된 사진 속 맹승지는 화이트 비키니를 입고 독보적인 몸매를 자랑하며 팬들의 마음을 울렸다. 반신욕을 즐기는 근황을 전한 그에 팬들은 "너무 예쁘다", "점점 더 아름다워지시네요"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맹승지

맹승지 SNS.
한편 1986년생인 맹승지는 2013년 MBC 20기 공채 코미디언으로 데뷔했다. 이후 그는 다양한 예능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고, 연극 무대에 오르는 등 배우 활동도 병행하고 있다.
사진= 맹승지
오승현 기자 ohsh1113@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