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3-01 17:47
스포츠

랜더스 육감여신, 상의 제대로 찢었다…고자극 라인에 현장 후끈

기사입력 2026.03.01 14:40 / 기사수정 2026.03.01 14:40



(엑스포츠뉴스 김환 기자) 치어리더 조다정이 강렬한 의상으로 눈길을 끌었다.

현재 의정부 KB손해보험 스타즈에서 치어리더로 활동하고 있는 조다정은 지난 24일 오후 경기도 의정부 경민대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 V-리그' KB손해보험과 삼성화재 경기에서 공연을 펼쳤다.



이날 조다정은 몸매가 드러나는 짧은 상의를 입고 응원을 해 시선을 모았다.

강렬한 빨간색 의상을 입은 조다정은 그야말로 '핫걸'로 불리기에 충분했다.



팬들은 이러한 조다정의 영상을 보며 "역시 몸매여신이다", "글래머여신이라는 별명이 잘 어울리는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조다정은 지난 2021-2022시즌 서울 SK 나이츠 치어리더로서 본격적으로 치어리더 활동을 시작했다. 이후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 프로배구 천안 현대캐피탈 스카이워커스, 프로농구 고양 캐롯 점퍼스 등을 응원했다.



2023년에는 프로축구 K리그2 충남아산FC의 치어리더로 합류하며 축구에서도 얼굴을 비췄고, 프로농구 서울 삼성 썬더스와 용인 삼성생명 블루밍스를 거쳐 현재는 프로야구 SSG 랜더스, 프로배구 KB손해보험, 그리고 프로농구 대구 한국가스공사 페가수스에서 활동 중이다.

사진=의정부, 김한준 기자, 조다정 SNS

김환 기자 hwankim14@xportsnews.com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

주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