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2-24 1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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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스루 비키니로 수위 조절 실패?…김유나 치어, 의상 찢고 나온 볼륨

기사입력 2026.02.24 14:22 / 기사수정 2026.02.24 14:22



(엑스포츠뉴스 나승우 기자) 치어리더 김유나가 섹시 콘셉트의 바디프로필을 공개하며 팬들의 마음을 애태웠다.

김유나는 최근 자신의 SNS에 "더 예쁜 사진들은 2주 지나서 공개. 여기까지만 :) I love you everyone"이라며 단 한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 속 김유나는 검정색 트레이닝 상의와 검정색 시스루 브라, 초미니 청스커트를 입어 섹시한 몸매를 과감하게 드러냈다.



김유나가 사진을 여러 장이 아닌 단 한 장만 공개하면서 팬들의 더욱 뜨거운 반응이 이어졌다.

팬들은 "어메이징", "예뻐요", "심판이야? 경고만큼은 주지 마세요", "섹시해요", "심판 저렇게꼭봐주세요" 등 댓글을 남겼다.

1996년생인 김유나는 2014년 고향팀인 프로야구 NC다이노스를 시작으로 프로배구 여자부 인천 흥국생명, 프로배구 남자부 안산 OK저축은행, 프로축구 대구FC, 프로농구 부산 KCC 치어리더로 활동했다. 

지난해부터는 대만으로 진출해 대만에서도 치어리더로 인지도를 넓혀가고 있다. 



사진=김유나 SNS

나승우 기자 winright95@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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