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28 1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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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재벌 5세 여친' 깜짝 등장!…'미모 안 밀리네'→PSG 'WAGS' 모임 포착 화제

기사입력 2026.01.28 01:59 / 기사수정 2026.01.28 01:59



(엑스포츠뉴스 나승우 기자) 파리 생제르맹(PSG) 소속 이강인(25)의 연인으로 알려진 '두산가 5세' 박상효(26) 씨가 선수단 아내 및 여자친구 모임에 참석한 모습이 공개돼 화제다.

최근 우크라이나 출신 모델이자 인플루언서인 안젤리나 자바르니는 자신의 소셜미디어(SNS)에 지인들과 함께한 파티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인물들은 모두 PSG 선수들의 파트너들로 구성되어 있어 이목을 끌었다.

사진을 올린 안젤리나는 이강인의 동료 일리야 자바르니의 아내이며, 주앙 네베스의 연인 마델리나 아라강, PSG와 협업해 온 모델 겸 CEO 엘리사 마타나 등이 함께 자리했다.

누리꾼들은 박상효 씨가 이 모임에 자연스럽게 어우러진 점을 두고, 그가 '이강인의 연인'으로서 팀 동료의 가족들과 활발히 교류하며 내조를 이어가고 있는 것으로 해석했다.

두 사람의 열애설은 이미 공공연한 사실이다.

박상효 씨는 지난해 5월 PSG의 프랑스컵 우승 현장을 찾아 이강인과 다정하게 사진을 찍으며 사실상 공개 연애를 시작했다.


지난해 11월에는 프랑스 현지 명품 매장에서 편안한 차림으로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목격되기도 했다.

1999년생인 박상효 씨는 이강인보다 2살 연상으로, 박용성 두산그룹 7대 회장의 손녀이자 박진원 두산밥캣코리아 부회장의 장녀다. 현재 프랑스 유학 중인 그는 이강인의 친누나를 통해 인연을 맺은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이강인은 최근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토트넘 홋스퍼 등 빅클럽들의 이적 제의를 받았으나 PSG 구단은 '판매 불가' 방침을 고수하고 있다.

현재 부상 회복 중인 이강인은 올 시즌 공식전 20경기에 출전해 2골 2도움을 기록하고 있다.

사진=SNS

나승우 기자 winright95@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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