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22 04:05
스포츠

이지원 치어리더, 끈 하나로 드러낸 볼륨감…호텔 셀카에 '후끈'

기사입력 2026.01.21 13:19 / 기사수정 2026.01.21 13:19



(엑스포츠뉴스 윤준석 기자) 이지원 치어리더가 호텔에서 촬영한 사진을 공개하며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이지원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별다른 멘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연달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지원은 통유리 창으로 바다와 도시 전경이 내려다보이는 호텔 객실에서 화이트 컬러의 비키니를 착용한 채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침대와 욕조 등에 걸터앉아 카메라를 바라보는 장면이 이어지며 휴양지 분위기와 함께 특유의 몸매 라인이 자연스럽게 드러났다.



특히 몸매 라인이 그대로 드러나는 디자인의 의상이 잘록한 허리와 볼륨감 있는 실루엣을 강조하면서 팬들의 시선을 단번에 사로잡았다. 




게시물에는 "분위기 미쳤다", "몸매 관리 어떻게 하길래", "와...미쳤다" 등 팬들의 댓글이 줄을 이으며 높은 관심을 입증했다. 

이지원은 2019년 프로 무대에 데뷔한 이후 축구, 야구, 남녀 농구를 모두 경험한 베테랑 치어리더로, 경남 FC와 창원 LG 세이커스를 통해 데뷔한 뒤 NC 다이노스, 대구 FC, 부산 BNK 썸, 부산 KCC 이지스 등 여러 구단에서 활동했고, 최근에는 투에스 스포테인먼트로 이적해 SSG 랜더스 응원단에서 팬들과 만나고 있다.




사진=이지원 인스타그램



윤준석 기자 jupremebd@xportsnews.com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

주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