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11 0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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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임치료 중 응급실行' 서동주, 입양 언급 후…"8~9월 이식" 예고

기사입력 2026.01.10 15:25 / 기사수정 2026.01.10 15:25

 
서동주
서동주


(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 방송인 서동주가 난임 치료 근황을 전했다.

지난 8일 서동주 유튜브 채널 '서동주의 '또.도.동''에는 '서동주 vs 남편 떡국 만들다 언성 높아진 이유?! | 창동 시장 맛집, 부부싸움썰, 난임 치료 근황, 계모임 어플'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2026년 새해 목표에 대해 서동주는 "일단 8~9월 즈음에는 난자 이식을 시도해 보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어 "일적으로는, 제가 하고 있는 브랜드 투자 받으려고 미팅도 많이 하고 있다. 그 즈음 되면 조금의 결실을 맺지 않을까 싶다"고 덧붙였다.

유튜브 채널 '서동주의 또.도.동'
유튜브 채널 '서동주의 또.도.동'


앞서 서동주는 지난해 10월 건강상 이유로 난임 치료를 잠시 중단했다고 밝힌 바 있다.

당시 서동주는 "생리통이 너무 심해서 응급실에 가게 됐다. 링거, 진통제 맞고 집에 왔다. 남편과 이야기해서 한 달만 난임 치료를 쉬기로 했다"며 난임 치료 후 신체 변화를 털어놨다. 

유튜브 채널 'A급 장영란'에서는 "남편은 '정말 아이를 원하면 입양이라는 것도 있으니까'라고 하더라. 최대한 편안한 마음으로 1년만 (시험관을 해보고 임신이) 안 되면 입양도 생각해 보려고 한다"며 입양도 고려 중이라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엑스포츠뉴스 DB, 서동주의 '또.도.동'

윤현지 기자 yhj@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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