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10 06:10

모찌+베이글 끝판왕…치어리더 이연진, 바비인형 실존

기사입력 2026.01.09 12:55 / 기사수정 2026.01.09 12:55



(엑스포츠뉴스 나승우 기자) 치어리더 이연진이 남다른 베이글 몸매를 뽐냈다.

이연진은 최근 자신의 SNS에 꿀벌 이모티콘과 함께 사진 두 장을 올렸다.

사진 속 이연진은 마치 꿀벌을 연상케하는 노란색과 검은색이 조화된 옷을 입어 귀여운 매력을 드러냈다.

또한 가는 허리에 비해 볼륨감 있는 모습을 보이며 의외의 반전 매력도 뽐냈다.



팬들은 "귀여워", "이옌쩐 내꺼야", "진짜 존예야 제일 예쁘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2001년생인 이연진은 SSG 랜더스 치어리더로 데뷔한 뒤, 프로배구 V-리그 의정부 KB손해보험 스타즈와 K리그1 수원FC 응원단으로 활약하며 다양한 무대에서 존재감을 과시했다.

이연진은 하얀 피부와 사랑스러운 인상으로 '모찌 치어리더'라는 별명을 얻었으며, 무대 위에서는 강렬한 에너지로, 무대 밖에서는 청순한 매력으로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사진=이연진 인스타그램

나승우 기자 winright95@xportsnews.com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

주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