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04 1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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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스루 비키니라니…치어리더 김유나, 수위 조절 실패?

기사입력 2026.01.03 19:16 / 기사수정 2026.01.03 19:16



(엑스포츠뉴스 김유민 기자) 치어리더 김유나가 팬들을 위한 새해 선물을 남겼다.

진수화는 지난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026 fitness photoshoot"이라는 새해 인사와 함께 자신의 바디프로필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에서 그는 초록색 비키니를 입고 군더더기 없는 근육질 몸매를 뽐냈다. 거기에 시스루 치마까지 착용하며 마치 신화에 나오는 여신 같은 신비로운 분위기를 연출했다. 그는 지난 12월에도 청바지와 회색 속옷만 입은 채 당당히 몸매를 드러낸 바디프로필 사진을 공개한 바 있다.


해당 게시글에 팬들은 "디오니소스 유나 누나 버전", "진짜 너무 예뻐" "비키니 섹시해요", "인어공주가 여기 있었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1996년생인 김유나는 2014년 고향팀인 프로야구 NC다이노스를 시작으로 프로배구 여자부 인천 흥국생명, 프로배구 남자부 안산 OK저축은행, 프로축구 대구FC, 프로농구 부산 KCC 치어리더로 활동했다. 


지난해부터는 대만으로 진출해 대만에서도 치어리더로 인지도를 넓혀가고 있다. 

사진=김유나 인스타그램

김유민 기자 k4894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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