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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니 투 더 새비지 플래닛', 닌텐도 스위치 한국어판 20일 출시…예판 시작

기사입력 2020.08.06 17:49


[엑스포츠뉴스 이덕행 기자]㈜에이치투 인터렉티브(이하 H2 INTERACTIVE, 대표 허준하)는 타이푼 스튜디오(Typhoon Studios)가 개발하고 505 게임즈(505 Games)가 퍼블리싱하는 액션 어드벤처 게임 ‘저니 투 더 새비지 플래닛(Journey to the Savage Planet)’ 닌텐도 스위치 한국어판을 오는 8월 20일 정식 출시할 예정이며, 오늘(8월6일)부터 예약 판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저니 투 더 새비지 플래닛’은 미지의 행성을 탐험하는 1인칭 시점의 액션 어드벤처 게임이다. 당신은 항성간 탐사 회사인 킨드레드 에어로스페이스의 신입 사원이 되어, 행성 AR Y-26이 인간이 살기에 적합한지를 조사해야 하는 임무를 받았다. 별다른 장비나 제대로 된 계획도 없이 미지의 행성에 떨어진 당신은 외계 식물군과 동물군을 상대하며 조사하고 이 행성이 인간 거주에 적합한지 판단해야만 한다.

게임 특징
2인 협력 온라인 플레이 – 혼자서는 물론 친구와 함께 둘이서 게임을 플레이 할 수 있다. 모험을 떠나자!

탐험, 전투, 그리고 목록 정리 – 행성 AR-Y 26의 다양한 4가지 생물군들을 조사하라. 임무에 따라 자신의 속도에 맞춰 외계 식물군과 동물군을 스캔하고 분류하여야 한다.
각기 다른 속성과 능력, 그리고 위협 방식을 갖춘 30여종의 생명체를 발견하라. 수 백 가지의 수집품과 숨겨진 비밀을 밝혀내고 퀘스트를 완료하자.

장비의 업그레이드 – 레이저 권총, 부스트 점프를 위한 로켓 팩, 빠른 하강을 위한 로켓 부츠 등, 장비들을 업그레이드하고 새로운 지역을 찾아내자. 당신이 발견한 우주 쓰레기들은 믿음직한 3D 프린터를 통해 유용한 아이템으로 바뀔 것이다.

수수께끼 해결 – AR Y-26의 여기저기에서 접할 수 있는 수수께끼의 미스터리들을 해결하고 행성의 조사를 완료하자.

예약 특전
PD규격에 대응하고 각도 조절이 가능한 스위치 스탠드 PD

엑스포츠뉴스 이덕행 기자 dh.lee@xportsnews.com / 사진 = 에이치투 인터렉티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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