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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바 포피엘, 둘째 子 생일에 무한 ♥ "화장실서 태어난 노아"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0.08.06 16:52 / 기사수정 2020.08.06 16:58


[엑스포츠뉴스 조연수 인턴기자] 영국 출신 방송인 에바 포피엘이 둘째 아들 노아의 생일을 축하했다.

에바 포피엘은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노아 만 4살 생일. 4년동안 우리 가족에게 많은 행복을 선물해준 노아. 사랑하고 사랑하고 사랑합니다. 건강하게만 자라다오. 생일축하 겸 일찍 여름휴가 다녀왔습니다"라며 둘째 아들 노아 군의 생일을 축하했다.

그러면서 "4년 전 오늘 생생하게 기억나. 첫째 때 무통을 못 맞고 다시는 그런 고통을 경험하고 싶지 않아 무통주사를 꼭 맞고 싶었다. 아픈 걸 잘 참는 편이지만 이제 아파서 병원 가야겠다 해서 도착해서 화장실 갔더니 태어나버린 노아. 미안해 엄마 아빠가 찾아보면 노아 태어난 병원 화장실 사진이 있을거야"라고 노아 군의 탄생 비하인드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이와 함께 에바 포피엘은 가족이 함께한 노아 군의 생일 축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노아 군은 부모님과 형에게 둘러싸여 뽀뽀를 받는 모습. 네 가족의 행복한 모습이 보는 이들에게 훈훈함을 안겼다. 

에바 포피엘은 2010년 결혼, 슬하 2남을 두고 있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에바 포피엘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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