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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미녀' 콜롬비아 양궁 선수, 실력+미모 겸비

기사입력 2021.07.26 15:26 / 기사수정 2021.07.26 15:54


(엑스포츠뉴스 정승우 인턴기자) 연예인 못지않은 미모의 콜롬비아 양궁 선수가 화제다.

2020 도쿄 올림픽 양궁 종목에 콜롬비아 대표 양궁 선수 발렌티나 아코스타 히랄도가 출전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연예인 못지 않는 외모로 관심을 모은 발렌티나는 2000년 4월 20일 생으로, 나이는 21세다. 미모 뿐만 아니라 뛰어난 양궁 실력도 갖춘 발렌티나는 2019년 세계 유소년 양궁 대회에서 1위를 차지하며, 이름을 알리기 시작했다. 이는 콜롬비아 양궁 리커브 역사상 첫 번째 금메달인 것으로 알려져 더욱 화제를 모았다.

한편, 발렌티나는 현재 양궁 리커브 여성 세계 랭킹 77위에 올라있다.

사진=발렌티나 아코스타 히랄도 개인 SNS

정승우 기자 reccos23@xportsnews.com


정승우 기자 reccos23@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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