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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다사3' 현우 "♥지주연과 가까워지는 중…부담주지 않으려 노력" [직격인터뷰]

기사입력 2020.10.29 20:52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우다사3'의 가상 커플 현우, 지주연이 '진짜 커플' 가능성을 보여주며 시청자들을 설레게 만들고 있다. 

28일 방송된 MBN '우리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 시즌3-뜻밖의 커플'(이하 '우다사3')에서는 김용건 황신혜, 탁재훈 오현경, 이지훈 김선경, 현우 지주연 커플의 만남이 그려졌다. 

현우와 지주연은 네 커플 중에서도 특히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아왔다. 현우가 직접적으로 지주연에 대한 마음을 표현하며 진짜 커플로 발전할 가능성을 보여줬기 때문. 

이날도 마찬가지였다. 다른 출연자들이 두 사람의 진짜 마음을 궁금해 했고, 현우는 돌직구 질문에도 피하지 않고 지주연에 대한 마음을 숨김 없이 드러냈다. 지주연 역시 수줍은 듯한 모습으로 시청자들을 설레게 했다. 



현재 현우와 지주연은 어떤 관계일까. 현우는 방송 후 엑스포츠뉴스에 "방송에선 서로를 배려해 주면서 가깝지만 어색할 수 있는 시기"라며 "서로를 알아가며 부담스럽지 않게 가까워지고 있다. 서로에게 부담을 주지 않으려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실제 연인 발전 가능성을 생각하고 있느냐는 질문엔 "방송을 통해 보여드리고 싶다"며 조심스러운 입장을 보였다. 

끝으로 현우는 "상황에 맞게, 그냥 평범한 모습을 보여주고 싶다. 일상적인, 자연스럽게 꾸미지 않은 모습을 보여드리도록 하겠다"고 '우다사3'에 임하는 마음가짐을 전하기도 했다. 

한편 '우다사3'는 매주 수요일 오후 11시 방송된다. 

dpdms1291@xportsnews.com / 사진 = MBN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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