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넉살X던밀스, 오늘(22일) '딘딘의 뮤직하이' 출격…'힙합씬 노부부' 케미 예고

기사입력 2020.10.22 16:41


[엑스포츠뉴스 이송희 기자] 넉살과 던밀스가 딘딘이 진행하는 라디오에 출격한다.

22일 SBS 파워FM ‘딘딘의 뮤직하이’에 래퍼 넉살과 던밀스가 출연한다.

지난 20일과 21일에는 딘딘의 예능 프로그램 동료인 연정훈, 문세윤, 김종민, 김선호, 라비가 출연한데 이어, 오늘(22일)에는 넉살과 던밀스가 출연한다.

지난 9월 30일 새 앨범 '1Q87'을 발매한 넉살이 앨범 수록곡을 하나 하나 들으면서 작업 비하인드 스토리를 풀어놓을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넉살과 던밀스는 많은 예능 프로그램에서 ‘힙합씬의 노부부’로 불리며 마치 60년을 같이 살아낸 듯한 케미를 선보여 화제다. 오늘 방송에서도 서로를 향해 툴툴대지만 애틋한 마음을 드러낼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이날 방송은 밤 11시부터 새벽 1시까지 SBS 파워FM 라디오 채널 107.7MHz에서 들을 수 있다. SBS 인터넷 라디오 고릴라를 통해, 보는 라디오로도 함께 할 수 있으며, 자세한 게스트 출연 시간은 딘딘의 뮤직하이 홈페이지와 딘딘의 뮤직하이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할 수 있다.

winter@xportsnews.com / 사진 = 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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