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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기어린 연기, 놀라워"…'디바' 신민아 향해 쏟아지는 호평

기사입력 2020.09.28 16:15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영화 '디바'(감독 조슬예)의 주연 신민아가 욕망과 광기에 사로잡힌 다이빙계의 디바 ‘이영’ 역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SNS를 뜨겁게 달구고 있다. 
 
'디바'의 주연 신민아가 몸을 사리지 않은 열연과 캐릭터 소화력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디바'는 다이빙계의 퀸 ‘이영’이 의문의 교통사고를 당한 후, 잠재되었던 욕망과 광기가 깨어나며 일어나는 미스터리 스릴러. 개봉 전부터 러블리의 대명사 신민아의 새로운 얼굴을 예고하며 기대감을 높였던 그의 연기는, 영화가 공개된 이후 언론과 평단의 기대치를 뛰어넘었다는 평을 받고 있다. 

최고를 향한 욕망과 광기로 잠식되어가는 다이빙계의 ‘디바’ 신민아의 열연을 직관한 실관람객들은 “신민아의 광기 어린 연기, 놀라웠다”, “신민아가 이런 연기도 할 수 있다니, 앞으로도 색다른 연기 많이 보여줬으면 좋겠다”, “사람의 열등감을 잘 표현한 영화. 신민아의 재발견”, “신민아 배우의 하드캐리"등 ‘이영’ 그 자체로 변신한 배우 신민아에 대한 열혈한 반응으로 호평을 아끼지 않았다.

이처럼 신민아의 인생 연기와 역대급 캐릭터 탄생으로 2주 차에도 흥행을 이어나갈 '디바'는 현재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dpdms1291@xportsnews.com / 사진 = 메가박스중앙㈜플러스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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