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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증난다"…'놀면 뭐하니?' 지미 유, 환불원정대 앞 라도 띵곡 첫 공개 [포인트:컷]

기사입력 2020.09.26 16:06


[엑스포츠뉴스 김현정 기자] ‘놀면 뭐하니?’의 ‘지미 유’가 ‘톱100귀’를 사로잡은 블랙 아이드 필승 라도의 띵곡을 ‘환불원정대’ 멤버들 앞에 공개한다. 그의 음악이 멤버들을 만족시켰을 지 궁금증을 더하는 가운데, 멤버들 모두 “짜증난다..”며 예상치 못한 반응을 보였다.
 
26일 방송되는 MBC ‘놀면 뭐하니?’에서는 ‘지미 유’(유재석)가 ‘환불원정대’ 만옥(엄정화), 천옥(이효리), 은비(제시), 실비(화사)에게 그가 찾은 타이틀 후보 곡을 최초로 공개한다.

‘지미 유’는 ‘환불원정대’에게 꼭 맞는 곡을 찾던 중 음악 하는 아는 동생인 블랙 아이드 필승 라도에게 곡을 의뢰했다. 라도의 비밀 창고 속에서 발견한 비트에 ‘지미 유’의 ‘탑100귀’가 발동, 흡족해하며 추가 작업을 요청했다. 방송을 통해 공개된 비트는 시청자들의 귀와 마음도 사로잡으며 이후 진행 사항에 대한 궁금증을 끌어올렸다.

드디어 ‘지미 유’는 업그레이드된 곡을 ‘환불원정대’ 멤버들에게 공개하기로 한 것. 한껏 자신감이 차오른 ‘지미 유’는 맘에 안 들면 면전에서 따귀를 때리라며 호언장담해 멤버들을 긴장하게 만들었다.

음악이 공개되자 만옥, 천옥, 은비, 실비는 초집중한 모습을 보였는데, ‘지미 유’는 역시나 음악에 흠뻑 빠져 나홀로 댄스를 췄다. 음악이 끝나고 ‘환불원정대’ 멤버들은 모두가 입을 모아 “짜증난다..”며 예상치 못한 반응을 보였다.

바로 진행된 현장 투표에서 어떤 결과가 나왔을 지, 과연 ‘지미 유’의 ‘탑100귀’가 ‘환불원정대’ 멤버들에게도 통했을 지 주목된다.

그런가 하면 작곡가 라도가 직접 ‘신박기획’ 사무실을 찾은 모습도 공개된다. 지난 방송 직후 ‘얼핏 보면 주지훈’으로 화제를 모은 라도와 첫만남에서 천옥은 지금까지 한 번도 보여주지 않았던 모습을 보여줘 ‘지미 유’를 놀라게 만들었다. 라도와 대화 중 그녀가 한 발 물러 선 것. 천하의 천옥을 물러서게 만든 라도의 강력한 한 방(?)은 무엇일지 기대를 모은다.

‘놀면 뭐하니?’ 공식 SNS를 통해 ‘환불원정대’에게 연행(?)된 듯한 라도의 모습이 공개됐다. ‘환불원정대’와 작곡가 라도 사이에 어떤 이야기가 펼쳐질지는 오늘(26일) 방송되는 ‘놀면 뭐하니?’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khj3330@xportsnews.com / 사진=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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