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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돌' 도경완 아들 연우, 하영이 말에 충격…어떻게 화해할까 [포인트:컷]

기사입력 2020.09.20 15:11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슈퍼맨이 돌아왔다' 스윗 연우에게 하영이를 맡기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

20일 방송되는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 348회는 ‘육아는 오르막길’이라는 부제로 시청자를 찾아온다. 그중 투꼼남매 연우와 하영이가 둘만의 시간을 보내는 방법이 공개된다. 세상에서 가장 달달한 남매의 즐거운 시간이 랜선 이모-삼촌들에게 흐뭇한 미소를 선사할 예정이다.

이날 도플갱어 가족은 새로운 체험을 하기 위해 달리는 아빠 학교 수업을 떠났다. 이런 가운데 경완 아빠는 연우에게 하영이를 부탁하고 음식 준비에 나섰다. 카라반에 남은 연우는 하영이를 위한 스트레칭부터, 신나는 침대 점프 그리고 그림 그리기까지 쉴 새 없는 놀이들을 선보였다고. 하영이의 취향을 저격하는 연우 덕분에 카라반 안은 웃음으로 가득 찼다는 후문이다.

심지어 하영이는 동요 퍼레이드까지 보여줬다고 한다. 이때 ‘상어 가족’을 부르는 하영이가 22개월이라고는 믿을 수 없는 개사 실력까지 선보였다고 해 기대를 더한다. ‘상어 가족’ 속 상어 가족을 도플갱어 가족에 빗대어 부른 것. 이에 하영이가 부르는 도플갱어 가족 버전 ‘아기 상어’ 가사는 무엇일지 궁금해진다.

이런 가운데 잘 놀던 투꼼남매가 잠시 틀어지기도 했다는 전언. 연우가 하영이가 내뱉은 한 마디에 충격을 받은 것이다. 과연 하영이가 어떤 말을 했기에 연우가 토라진 걸까. 투꼼 남매는 어떻게 화해를 할까. 그 사건의 전말에 호기심이 더해진다.

아이들이 둘만의 시간을 보내는 동안 경완 아빠는 캠핑에 빼놓을 수 없는 고기 요리를 준비했다. 이때 고기가 구워지길 기다리는 하영이의 “고기 주떼요”라는 애교가 현장 모두를 심쿵하게 했다고. 이어 펼쳐지는 ‘먹하영’의 고기 먹방 퍼레이드와 아빠의 쌈을 챙겨주는 효자 연우의 모습까지, 도플갱어 표 캠핑 먹방의 모든 것을 확인할 수 있는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348회는 오는 9월 20일 일요일 오후 9시 15분 방송된다.

dpdms1291@xportsnews.com / 사진 =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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