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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비, 60년대 미니스커트부터 2020 젠더리스까지 '팔색조' [화보]

기사입력 2020.07.08 09:31


[엑스포츠뉴스 김현정 기자] 배우 이유비가 다양한 매력을 자랑했다.
 
이유비는 멘즈헬스 7월호를 통해 건강미와 스타일리시한 면모를 보여줬다.

이번 화보에서는, 1960~70년대에 어울리는 미니스커트 콘셉트부터 1980년대 파워수트 의상, 1990년대 스트릿한 느낌의 자유분방한 콘셉트, 2020년 현재 유행하는 젠더리스 스타일의 남녀 의상의 경계가 없는 패션 스타일을 과감하게 선보였다.

관계자는 "이유비는 프로모델 못지않은 프로다운 모습으로 촬영장 분위기를 이끌었다. 화보 촬영 내내 촬영장의 웃음이 끊이지 않았다"라고 밝혔다.

khj3330@xportsnews.com / 사진= 맨즈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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