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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현주 '상큼함을 머금은 미녀 골퍼'[엑's HD화보]

기사입력 2020.05.28 21:04 / 기사수정 2020.05.28 21:10



[엑스포츠뉴스 이천, 윤다희 기자] 28일 오전 경기도 사우스스프링스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제8회 E1 채리티 오픈(총상금 8억원, 우승상금 1억6천만원)’ 1라운드 경기, 유현주(26, 골든블루)가 1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잠시 미모 점검~'


'유연한 몸'


'팔근육 멋지죠?'


'콜라병 몸매 드러나는 섹시백'


'빛나는 자태'


'집중하는 미녀 골퍼'


'집중 또 집중'


ydh@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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