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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규, 입술 부상으로 '굿모닝FM' 불참…송진우 대타 진행

기사입력 2020.02.19 08:01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배우 송진우가 부상을 입은 방송인 장성규를 대신해 '굿모닝FM' DJ 자리에 앉았다. 

19일 방송된 MBC FM4U '굿모닝FM 장성규입니다'에는 송진우가 특별 DJ로 함께했다. 

송진우는 "장성규 씨가 작은 부상을 입는 바람에 제가 대신 DJ를 맡았다"고 밝혔다. 알고 보니 장성규가 입술 부상을 입었다고. 그는 "어제 오후에 갑자기 연락을 받고 오게 됐다"며 "입술 부위가 다쳐 발음이 잘 안 된다더라"고 설명했다. 

또한 장성규는 문자 메시지를 통해 "여러분과 만나는 약속을 지키지 못했다"며 "활동 중 잘못 넘어졌다. 동생 진우에게 큰 응원 부탁드린다"고 청취자들과 송진우에게 미안한 마음을 전하기도 했다.  

dpdms1291@xportsnews.com / 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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