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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마당' 김정렬, 가정사 고백 "어머니가 두 분, 가슴 저린다"

기사입력 2019.11.19 08:52


[엑스포츠뉴스 전아람 기자] 개그맨 김정렬이 가정사를 고백했다.

19일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 화요초대석에는 개그맨 김정렬이 출연했다.

이날 김정렬은 아버지에게 아내가 두 명이 있었음을 전하며 "아버지가 집안을 살려야 하는게 원칙인데 그러지 못해서 가난할 수밖에 없었다"고 밝혔다. 

이어 "우리 어머니가 두 분이시다. 큰어머니와 우리 어머니가 계셨다. 큰어머니 쪽은 딸이 하나고, 우리 어머니는 자식이 여섯명이었다. 아버지가 어릴 때 일찍 돌아가셔서 어머니가 생계를 유지해야 했다. 그러니 얼마나 고생하셨겠냐. 어머니만 생각하면 가슴이 저린다"고 고백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kindbelle@xportsnews.com / 사진=KBS 1TV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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