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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희 '김단비에게 장난치는 중'[포토]

기사입력 2021.11.22 21:01


 

(엑스포츠뉴스 인천, 김한준 기자) 22일 오후 인천광역시 중구 도원체육관에서 열린 ‘삼성생명 2021~2022 여자프로농구’ 인천 신한은행과 용인 삼성생명의 경기, 신한은행이 삼성생명에 76:59로 승리하며 단독 2위로 올라섰다.

 

이날 경기에서 승리한 신한은행 유승희와 김단비가 기뻐하고 있다.




김한준 기자 kowel@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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