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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 절친' 배우 박서준, 북런던 더비 직관 중계화면 포착!

기사입력 2021.09.27 01:03 / 기사수정 2021.09.27 01:06


(엑스포츠뉴스 김정현 기자) '손흥민의 절친' 배우 박서준이 북런던에 모습을 드러냈다. 

박서준은 27일(한국시간) 에미레이츠 스타디움에서 열린 아스널과 토트넘 홋스퍼의 2021/22시즌 프리미어리그 6라운드 북런던 더비 경기에 모습을 드러냈다. 

박서준은 이번 시즌 토트넘의 새로운 써드킷 유니폼을 입고 지인들과 함께 절친의 경기를 보기 위해 에미레이츠 스타디움을 찾았다. 

박서준은 손흥민과 절친한 사이로 알려져 있다. 지난 2019년 tvN 다큐멘터리 '손세이셔널'에서 박서준이 런던을 방문해 손흥민의 경기를 직관하고 함께 식사를 나누는 장면이 나왔다. 

박서준은 최근 홈리스 월드컵을 소재로 하는 축구 영화인 이병헌 감독 연출의 영화 '드림'의 주인공 역할을 맡아 축구와의 색다른 인연도 이어가고 있다. 

최근엔 마블 코믹스의 영화 '더 마블스(캡틴 마블 후속작)' 캐스팅이 확정돼 영국 런던에 체류하면서 영화 촬영을 진행 중이다. 촬영 중에 절친의 경기를 보기 위해 북런던을 찾은 것으로 보인다.

한편, 전반전까지 진행된 경기에서 홈팀 아스널이 에밀 스미스로우와 피에르 에메릭 오바메양, 부카요 사카의 연속골로 3-0으로 앞선 채 전반을 마무리했다.

사진=중계화면 캡쳐


김정현 기자 sbjhk8031@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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