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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아내 둔 남편 "1년 넘게 부부관계 無? 계시 받아서"…황당 고백 (애로부부)

기사입력 2021.07.30 09:19 / 기사수정 2021.07.30 09:24


(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SKY채널과 채널A가 공동 제작하는 '다시 뜨거워지고 싶은 애로부부(이하 애로부부)'가 백마 탄 왕자처럼 멋지던 남편의 반전 진실을 다룬 '애로드라마', 그리고 비주얼부터 핫한 국제부부의 부부관계 스톱 고민을 다룬 '속터뷰'로 돌아온다.

8월 2일 방송될 '애로부부' 예고편은 모두가 부러워할 만큼 완벽한 비주얼의 남편과 1년을 하루처럼 뜨겁게 연애한 뒤 결혼에 골인했다는 아내의 내레이션으로 시작된다. 


하지만 어느 날, 아내의 고교 동창이 남편을 만나고는 "저 어디선가 본 적 있죠?"라고 물은 이후 충격적인 진실이 밝혀지기 시작한다. 이어진 장면에서는 수상한 장소에서 지폐를 세고 있는 남편과 "그게 얼만데!"라며 누군가에게 울분을 토하는 아내의 모습이 공개돼 이들의 사연을 궁금하게 했다.

한편 '속터뷰'에는 "남편이랑 클럽에서 만났어요"라고 거침없이 말하는 외국인 아내가 등장한다. 하지만 그녀는 "작년 4월부터 부부관계가 하나도 없어요"라고 깜짝 고백을 했고, MC들은 "왜? 저게 무슨 얘기지?"라며 화들짝 놀랐다. 더욱 놀랍게도 남편은 당연하다는 듯 "나는, 계시를 받았다니까"라고 자신의 입장을 설명해 모두를 더욱 의아하게 만들었다.

'애로부부'는 8월 2일 오후 10시 30분에 방송된다.

사진 = 채널A


김유진 기자 slowlif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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