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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필모♥' 서수연 "어부바병 걸려 허리 굽어가"…3살 아들 육아 근황

기사입력 2021.10.26 01:49 / 기사수정 2021.10.26 02:15


(엑스포츠뉴스 이슬 기자) 서수연이 어부바에 빠진 아들 담호의 근황을 공유했다.

서수연은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육퇴 완료"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수연은 아들 담호를 업고 있는 모습이다. 엄마의 등에 올라탄 담호는 장난꾸러기 같은 표정을 짓고 있어 웃음을 자아냈다.

서수연은 "점점 넘치는 에너지에 하루하루가 치열합니다. 요즘 어부바 병에 걸려 제 허리는 굽어가지만 못난이 표정도 사랑해"라며 아들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서수연은 TV조선 '연애의 맛'을 통해 배우 이필모와 연인으로 발전했다. 지난 2019년에 결혼한 서수연 이필모 부부는 슬하에 3살 아들 담호를 두고 있다.

사진=서수연 인스타그램


이슬 기자 dew89428@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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