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1-12-06 15:51
엑스포츠뉴스 통합검색

전체 메뉴

국내연예

이승연, '54세' 주름 하나 없네…"피부만 봐" 자신감

기사입력 2021.10.15 08:12 / 기사수정 2021.10.15 08:16


(엑스포츠뉴스 김예나 기자) 이승연이 민낯 자신감을 드러냈다.

이승연은 지난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침에 일어나서 세수도 안하고"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 속 이승연은 주름 하나 없는 꿀피부를 자랑하는 모습. 54세의 동안 미모가 감탄을 자아낸다.

이승연은 "이쁜척하며 셀카. 피부만 보시면 돼요"라고 덧붙이며 피부 자신감을 내비쳤다. 

한편 이승연은 지난 2007년 2살 연하의 재미교포 사업가와 결혼했으며 슬하에 딸 1명을 두고 있다.

사진=이승연 인스타그램 


김예나 기자 hiyena07@xportsnews.com
  • ⓒ 엑스포츠뉴스 (http://xports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press@xportsnews.com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