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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인♥' 강수정, 8살 아들 눈에 비친 홍콩부촌맘 "보석 주렁주렁"

기사입력 2021.10.14 01:18


(엑스포츠뉴스 김현정 기자) 방송인 강수정이 아들에 대한 애정을 내비쳤다.

13일 강수정은 인스타그램에 "아들이 우리 부부 놀리려고 그린 그림. 그런데 그걸 우리 보고 HK$10에 사라고…"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강수정은 "볼펜으로 쓱쓱 그렸지만 의외로 느낌이 좋아서 사주기로 함. 하하하. 근데 나 왜 이렇게 주렁주렁 보석 많이 한 거야? 네 눈에 나 그렇게 보이니? #아들 그림"이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사진에는 강수정 아들이 그린 코믹한 부모의 모습이 담겨 있다.

강수정은 KBS 아나운서 출신으로 2008년 홍콩 금융회사에 다니는 회사원과 결혼해 아들을 뒀다.

홍콩에서 생활 중이며 지난해 홍콩 부촌인 리펄스 베이로 터전을 옮겼다는 소식이 알려져 화제가 됐다.

사진= 강수정 인스타그램


김현정 기자 khj3330@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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