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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송건희, 주연 배우 도약…왓챠 '최종병기 그녀' 주인공

기사입력 2021.10.07 15:26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배우 송건희가 '최종병기 그녀'(가제) 주인공으로 낙점, 주연 배우로 도약한다. 

7일 엑스포츠뉴스 취재 결과, 송건희는 왓챠 오리지널로 공개될 새 드라마 '최종병기 그녀'(가제) 남자주인공으로 캐스팅됐다. 

송건희는 지난 2018년 JTBC 'SKY 캐슬'에서 박영재 역으로 주목받은 후, 넷플릭스 '좋아하면 울리는', tvN '아스달 연대기', KBS 2TV '조선로코 녹두전', OCN '미씽: 그들이 있었다' 등에 출연하며 존재감을 드러내왔다. 

KBS 2TV 단막극 '생일편지'에서 주인공을 맡아 극을 이끌기도 했던 송건희는 '최종병기 그녀'를 통해 본격 주연 배우로의 도약을 알렸다. 그는 여자주인공으로 확정된 박세완과 함께 '최종병기 그녀'(가제)'의 중심을 잡을 예정이다. 

한편 '최종병기 그녀'(가제)는 왓챠에서 오리지널로 선보이는 작품으로, 영화 '내가 버린 여름'의 서성원 감독이 대본 공동집필 및 연출을 맡는다. 총감독으로는 영화 '스물', '극한직업'의 이병헌 감독이 나선다. 

이외에도 왓챠는 배우 이제훈, 박정민, 손석구, 최희서가 단편영화 감독으로 나서는 '언프레임드'를 오는 12월 공개할 예정이며, BL장르 드라마 '시맨틱 에러'를 오리지널 드라마로 편성할 계획이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DB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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