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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 세 곡 연달아 무대 후 "오랜만에 하려니 쉽지 않아…이제 18살이 아냐"(비욘드라이브)

기사입력 2021.09.26 15:42 / 기사수정 2021.09.26 15:44



(엑스포츠뉴스 조혜진 기자) 그룹 샤이니 키가 쉼 없이 무대를 선보인 후 예전 같지 않은(?) 체력에 너스레를 떨었다.

샤이니 키의 첫 온라인 콘서트 '비욘드 라이브 - 키 : 그록스 인 더 키랜드(Beyond LIVE - KEY : GROKS IN THE KEYLAND)가 26일 오후 네이버 V라이브를 통해 전세계 생중계됐다.

키는 27일 발매를 앞둔 첫 미니앨범 'BAD LOVE(배드 러브)'의 타이틀곡을 포함한 수록곡 5곡 무대를 모두 선보일 것을 예고한 바. 미니 1집 수록곡인 'Helium'으로 포문을 연 키는 이어 신곡 'Yellow Tape'를 선보이며 분위기를 뜨겁게 달궜다. 정규 1집 수록곡 'Imagine'까지 세 곡을 연달아 선보인 후 그는 "샤이니 키 입니다. 반갑습니다"라며 팬들과 인사했다.

세 곡의 무대를 쉼 없이 선보인 후 유독 힘들어하던 키는 "오랜만에 하려니 쉽지 않다"며 "제가 더 이상 18살이 아니라 이해해주시면 감사하겠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이날 키는 콘서트 타이틀에 대한 설명을 전하며 '레트로 퓨쳐리즘' 콘셉트인 이날 공연에 "그 당시 좋아했던 퓨처리즘, SF물 콘셉트가 많이 녹여져 있다"고 귀띔해 기대를 더했다.

한편 키의 첫 미니앨범 'BAD LOVE'는 27일 오후 6시 각종 음악 사이트에서 공개되며, 음반도 같은 날 발매된다.

사진=V라이브


조혜진 기자 jinhyejo@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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