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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장전서 절반패' 안바울 결승 좌절, 銅 결정전행 [올림픽 유도]

기사입력 2021.07.25 18:02 / 기사수정 2021.07.25 18:22


(엑스포츠뉴스 조은혜 기자) 안바울(27·남양주시청)이 지난 2016년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에서의 한을 풀지 못했다.

안바울은 25일 일본 도쿄 지요다구 일본무도관에서 열린 2020 도쿄올림픽 유도 남자 66㎏급 준결승에서 조지아의 바자 마르그벨라슈비리를 상대로 골든스코어(연장전) 끝에 절반패했다.

안바울은 상대를 지도 2개를 몰며 승리 가능성을 높였으나 연장전에서 되치기를 당하면서 결국 고개를 숙였다. 2016 리우올림픽 은메달리스트 안바울은 이번 대회에서 금메달 한풀이에 나섰으나 아쉽게 결승 진출에 실패했다.

안바울은 동메달 결정전에 나서 한국 유도 첫 메달에 도전한다.

사진=연합뉴스 


조은혜 기자 eunhw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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