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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스트 하우스' 내일(8일) 첫방…MC 허성태·첫 게스트 달수빈

기사입력 2021.07.07 16:08


(엑스포츠뉴스 황수연 기자) 국내외 초자연적 현상을 조명하는 여름 특집 호러 토크 예능이 시청자들을 찾아간다.

디스커버리 채널 코리아의 신규 호러 예능 프로그램 ‘고스트 하우스’가 7월 8일 목요일 밤 첫 방송된다. ‘고스트 하우스’는 드라마, 영화에서 강렬한 악역 연기로 ‘악역 전문’ 수식어를 얻은 배우 허성태가 진행을 맡아 초자연적 현상을 실감나게 전달할 예정이다. 배우 허성태는 “평소 초자연적 현상에 관심이 많아 섭외가 기뻤다”고 출연 소감을 전했다.

‘고스트 하우스’는 해외 실제 괴담이나 초자연적 현상을 확인하고 국내외 괴담을 소개하는 호러 토크 예능이다. ‘고스트 하우스’는 호스트 허성태와 함께 매주 새로운 게스트들이 출연해 국내외 초자연적인 사건들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며 티키타카를 선보일 예정이다.

‘고스트 하우스’의 첫 게스트는 달샤벳 수빈이 등장한다. 달샤벳 수빈은 냉탕과 온탕을 오가는 호스트 허성태의 텐션에 당황했지만 금세 적응하며 의외의 케미를 선보였다는 후문. 이와 함께 수빈은 본인이 겪었던 초자연적 현상을 소개해 촬영장을 오싹하게 했다. 수빈이 겪은 초자연적 일화는 오늘 밤 공개된다.

‘고스트 하우스’ 1화에서는 영화 ‘곤지암’의 해외판인 트랜스 앨러게니 정신병원의 괴담을 다룬다. 이 병원은 적정 수용 인원의 10배에 달하는 환자를 수용하며 비인간적인 치료법으로 수백 명의 환자들을 사망에 이르게 해 결국 폐업하고 만다. 이후 괴소문이 난무하자 초자연적 현상 전문가들이 영혼과의 교감을 위해 나선다.

한편, ‘고스트 하우스’는 초자연적 현상 전문과 닉과 카트리나의 발자취를 따라서 세계 곳곳의 괴담 장소와 귀신의 실체, 초자연적 현상을 확인하고 다양한 국내외 괴담을 이야기 하는 호러 토크 예능으로 오는 8일 (목) 오후 8시 디스커버리 채널에서 첫 방송될 예정이다.

사진 = 디스커버리 


황수연 기자 hsy145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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