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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제원子 노엘, "♥여친 있으면 어쩔거냐"더니…손깍지 끼고 럽스타 [종합]

기사입력 2021.06.10 01:56 / 기사수정 2021.06.10 09:28


[엑스포츠뉴스 김예나 기자] 노엘(장용준)이 럽스타그램을 시작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노엘은 지난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남녀가 서로 손깍지를 낀 채 다정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두 손만 두고 누구인지 명확하게 확인할 수 없지만 핑크빛 분위기의 사진을 본 팬들은 노엘이 여자친구와의 럽스타그램을 시작한 것이 아니냐는 기대감을 드러내고 있다. 

노엘의 여자친구에 대한 팬들의 관심은 꾸준히 이어왔다. 지난 4월, 새 앨범 발매를 앞두고 진행된 실시간 라이브 방송에서 노엘은 "여자친구가 있느냐"는 질문이 쏟아지자 불편한 기색을 감추지 않았다. 

그는 당시 실시간으로 이어지는 팬들의 메시지를 읽으면서 소통하던 중 "여자친구가 있냐는 질문이 진짜 많다"고 말하더니 "있으면 어쩔거냐"고 언짢은 기색을 드러냈다. 

이에 팬들은 "있는거냐" "있구나" "있으면 대답해달라" 등의 메시지를 남기며 노엘의 사생활에 대한 궁금증을 엿보였다. 

장제원 국민의힘 의원 아들로 이름을 알리고 유명세를 얻은 노엘은 음악적 커리어보다 사생활로 더욱 논란과 화제의 중심에 섰다. 지난 2017년 Mnet '고등래퍼'에서 처음 얼굴을 내비쳤을 때도 방송 1회 만에 사생활 논란에 휩싸이며 하차를 알렸다. 

이후로도 지난 2019년에는 서울 마포구 한 도로에서 자신의 승용차를 몰고가던 중 오토바이와 접촉사고를 냈다. 당시 그는 면허취소 수준의 음주 상태로 드러나 논란으로 번졌다. 

또 지난 2월에는 부산에서 일어난 폭행 시비 사건으로 구설에 올랐다. 당시 노엘은 소속사를 통해 공식적으로 반성한다는 뜻을 전했으나 개인 SNS에서는 "앨범 발매 전 기사를 푸냐"면서 반성하는 기색을 찾아볼 수 없어 씁쓸함을 안겼다. 

이외에도 개인 방송 도중 자신을 비난하는 이들을 두고 "대깨문"이라고 표현하는가 하면 "(대깨문은) 사람이 아니라 벌레"라고 막말을 쏟아내 논란의 중심에 서기도 했다.  

hiyena07@xportsnews.com / 사진=노엘 인스타그램, 라이브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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