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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 시장 마감…전준범 5년 재계약

기사입력 2021.05.31 14:27


[엑스포츠뉴스 김현세 기자] 울산 현대모비스가 전준범과 재계약했다.

KBL은 지난 시즌이 끝나고 자유계약선수(FA) 자격을 얻은 선수들의 계약 마감 시한인 31일 현대모비스가 전준범과 계약 기간 5년 보수 1억5,000만 원(연봉 1억2,000만 원, 인센티브 3,000만 원)에 계약했다고 밝혔다.

지난 2020-2021시즌 39경기 평균 5.6득점 2.2리바운드, 3점슛 성공률 34.6%를 기록하면서 예년만큼의 활약을 보여 주지 못했던 전준범은 원소속구단인 현대모비스와 1차 FA 협상 결렬로 시장에 나왔지만 결국 현대모비스 유니폼을 그대로 입게 됐다.

전준범의 계약을 끝나고 마감된 이번 FA 시장에는 총 38명의 선수가 참여했다. 그중 김태술, 김민수, 조성민 등 은퇴 선수는 31일 5명이 추가되면서 총 8명으로 늘었고, 계약 미체결 선수는 총 5명이 남게 됐다.

kkachi@xportsnews.com / 사진=엑스포츠뉴스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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