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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제이윤 측 "내일(16일)부터 장례 절차, 유족 의견에 따라 비공개 진행" [공식입장]

기사입력 2021.05.15 16:03 / 기사수정 2021.05.15 16:10


[엑스포츠뉴스 황수연 기자] 밴드 엠씨더맥스(M.C the MAX)의 멤버 고(故) 제이윤 측이 장례 절차에 대해 알렸다. 

엠씨더맥스 소속사 325이엔씨 측은 15일 공식입장을 통해 "지난 13일 우리 곁을 떠난 제이윤을 추모하고 애도해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이어 "현재 해외에 체류 중인 제이윤의 유족의 입국 시기에 맞춰 16일부터 장례 절차가 진행될 예정이다"며 "코로나 19 확산 방지 및 유족의 의견에 따라 장례식은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오니, 너그러운 양해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베이시스트이자 작곡가로 활발한 활동을 펼쳐온 제이윤은 1982년생으로 지난해 2000년, 밴드 문차일드로 가요계에 데뷔했다. 지난 13일 서울 마포구 자택에서 사망해 안타까움을 안겼다. 

다음은 고 제이윤 측 공식입장 전문. 

엠씨더맥스 소속사 325이엔씨입니다. 

먼저 지난 13일 우리 곁을 떠난 제이윤을 추모하고 애도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현재 해외에 체류 중인 제이윤의 유족의 입국 시기에 맞춰 16일부터 장례 절차가 진행될 예정입니다.

또한, 코로나 19 확산 방지 및 유족의 의견에 따라 장례식은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오니, 너그러운 양해 부탁드립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hsy1452@xportsnews.com / 사진 = 엑스포츠뉴스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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