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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탁의 생일을 다양한 방식으로 기념한 영탁 팬클럽

기사입력 2021.05.15 15:30 / 기사수정 2021.05.15 22:23



최근 영탁 팬클럽 ‘영탁불패’ 측은 영탁의 생일(5월 13일) 축하선물로 신촌 현대백화점 유플렉스 옥외벽면 LED전광판에 광고를 진행했다고 전했다. 광고 송출은 오는 20일까지 진행된다.



팬클럽 측은 “여기가 영탁이 ‘미스터트롯’ 나오기 전에 버스킹으로 열심히 무대 했던 곳이다. 이에 광고 장소를 여기로 택했다”라고 설명했다.

이외에도 영탁 팬클럽은 다양한 방식으로 그의 생일을 축하했다.



청각장애인을 지원하는 사단법인 사랑의달팽이(회장 김민자)는 트로트 가수 영탁 팬클럽이 영탁의 생일을 기념하며 청각장애인 지원을 위해 760만 원을 기부했다고 13일 밝혔다.

또한 KPOP 팬덤 플랫폼 덕킹을 통해선 가수 영탁의 이름으로 강동구 종합사회복지관, 광진구 노인종합복지관, 성남 행복누리센터에 5천만 원 상당의 응원 키트(마스크, 손소독제, 영양제)를 각각 전달한다.

이처럼 다양한 방식으로 가수 영탁의 생일을 축하한 영탁 팬클럽의 행보는 네티즌들의 시선을 끌 것으로 보인다.

한편, 영탁은 MGTV 개국을 축하하는 '개국 축하쇼' MC로 확정됐다.

4월 29일 새마을금고 측은 가수 영탁이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오정연과 함께 MGTV 개국을 축하하는 '개국 축하쇼' MC를 맡는다고 밝혔다.

MGTV는 지난해부터 1년여간 MG새마을금고중앙회(회장 박차훈)가 준비를 해온 끝에 이미 지난 1월부터 MGTV라는 채널명으로 IPTV와 CATV, 위성방송을 통해 방송되고 있다.

또한, 오는 5월 25일 새마을금고의 날에 정식 개국을 앞두고 대대적인 축하쇼를 갖는다. 가수 김연자를 비롯해 박현빈, 김수찬, 류지광, 정미애, 설하윤, 노지훈, 신성 그리고 9살 트로트 신예 황민호군 등이 출연한다.

tvX 이정범 기자 leejb@xportsnews.com / 사진 = 영탁 팬클럽-밀라그로 인스타그램-사랑의달팽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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