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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년 전 오늘의 XP] '스타쉽 첫 힙합그룹' 몬스타엑스, 화려한 데뷔하던 날

기사입력 2021.05.12 15:50



본 기획 연재에서는 연예·스포츠 현장에서 엑스포츠뉴스가 함께한 'n년 전 오늘'을 사진으로 돌아봅니다.

[엑스포츠뉴스 박지영 기자] 2015년 5월 13일 서울 서교동 메세나폴리스에서 그룹 몬스타엑스(MONSTA X)의 데뷔 앨범 'TRESPASS'(트레스패스)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열렸다.

몬스타엑스의 데뷔 앨범에는 타이틀곡인 '무단침입'을 비롯하여, 엠넷 ‘노머시’의 파이널 무대를 장식했던 '출구는 없어', 그랜드라인의 프로듀서 '크라이베이비'와 긱스의 멤버 '루이'가 프로듀싱에 참여하고 씨스타의 멤버 다솜이 나레이션을 맡은 '솔직히 말할까' 그리고 주헌의 프로듀싱작인 'ONE LOVE'와 'BLUE MOON'등 총 7곡이 수록됐다.

제목에서부터 강렬함이 느껴지는 타이틀곡 '무단침입'은 브랜뉴뮤직의 수장 라이머가 총 지휘를 맡았으며 직설적인 노랫말과 중독적인 신스라인, EDM의 요소가 몬스타엑스의 폭발적인 젊음을 대변한다.





지난 2014년 12월 Mnet 서바이벌 프로그램 '노머시'를 통해 최종 미션에서 선별된 주헌, 셔누, 기현, 형원, 원호, 민혁, 아이엠(I.M)이 최종 데뷔 멤버로 확정됐다. 이들은 '노머시' 파이널 미션 단체곡인 '출구는 없어'로 데뷔 쇼케이스의 시작을 알렸다. 







기현은 "데뷔하기 전부터 카메라 의식하는 방법을 알았다. 방송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 태도를 배우게 됐다"며 '노머시'를 통해 값진 경험을 얻었다고 밝혔다.

주헌은 타이틀곡에 대해 "강렬한 비트에 중독성 있는 훅이 인상적인 곡이다. 여러분 마음에 '무단침입하겠다'는 마음으로 제목을 '무단침입'으로 정했다"고 설명했다.

기현은 타 그룹과의 차이점에 대해 "저희는 어벤져스라고 불릴 만큼 개성이 강하고, 표출할 수 있는 에너지가 분명하기 때문에 분명 다를 것"이라고 전했다.

셔누는 몬스타엑스로서 목표에 대해 "1위를 원하기 보다는 몬스타엑스를 알리고자 하는데 더 힘을 쏟겠다"라며 "평생 한번만 받을 수 있는 신인상을 목표로 열심히 하겠다"라고 다부진 각오를 내비쳤다.









한편, 몬스타엑스는 오는 6월 1일 아홉 번째 미니앨범 'One Of A Kind(원 오브 어 카인드)'로 컴백을 앞두고 있다. 2020년 11월 발매한 정규 3집 '페이탈 러브(Fatal Love)' 이후 약 7개월 만에 국내 컴백을 앞두고 있는 만큼 몬스타엑스가 선보일 새 미니앨범 '원 오브 어 카인드'에 어느 때보다 뜨거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jypark@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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