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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창정 아들, 잘생겨서 난리…생일 파티 사진 공개

기사입력 2021.05.11 15:48 / 기사수정 2021.05.11 15:50


[엑스포츠뉴스 김미지 기자] 가수 겸 배우 임창정이 '붕어빵' 넷째 아들의 다섯살 생일을 함께 했다.

임창정의 넷째 아들 준재의 인스타그램에는 10일 "돌잔치 이후 얼떨결에 아빠 스케줄이 맞아 처음 같이 보내보는 다섯살 준재 귀빠진 날"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아들 준재를 포옹하고 있는 임창정이 카메라를 보며 미소 짓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특히 엄마, 아빠의 미모를 그대로 물려 받은 다섯살 준재의 잘생긴 외모가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한편 임창정은 지난 2017년 18세 연하의 아내와 결혼했으며 지난 2019년 다섯째 아들을 품에 안으며 다섯 아들의 아빠가 됐다.

아빠의 끼를 물려받은 넷째 준재는 인스타그램을 비롯해 유튜브 채널에서도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am8191@xportsnews.com / 사진=준재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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